'전공의 입대' 훈령개정에 의료계 잇단 반발…"철회해야"
2025-02-01 12:41:22 원문 2025-01-31 10:46 조회수 1,704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전공의의 군 입대 시기를 국방부가 임의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령 개정이 추진되면서 의료계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의협)에 이어 성남시의사회도 최근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고 의사회 소속 사직 전공의는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대해 휴학한 의대생 중 상당수가 학교 복귀 대신 현역 입대를 선택하자 국방부는 지난 15일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및 입영 등에 관한 훈령' 개정을 행정예고했다. 훈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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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한 의대생 중 상당수가 학교 복귀 대신 현역 입대를 선택하자 국방부는 지난 15일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및 입영 등에 관한 훈령' 개정을 행정예고했다.
전공의 등 의무장교 선발 대상자 중 초과 인원에 대해 의무장교 선발 시기를 국방부가 임의로 정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